남영 마선생결 유형 40가지 →
겨울에 태어난 병화(丙)
세상을 비추는 태양 수묵 일러스트

나의 타고난 결

세상을 비추는 태양

모임에서 이 사람이 오는지부터 확인하게 되는 사람입니다.

양화 陽火#온기#사람복

타고난 힘

  • 처진 자리도 살리는 숨길 수 없는 밝음
  • 먼저 찾아오는 연락이 많은 사람 복

조심할 결

  • 당장의 성과만 좇으면 손해
  • 사람에 쓸 시간을 아끼면 복이 줄어듦

이런 사람입니다

모임에서 이 사람이 오는지부터 확인하게 되는 사람입니다. 낯빛을 숨기지 못하는 밝음이라 처진 자리도 이 사람이 앉으면 말이 돌기 시작하고, 먼저 찾아오는 연락이 유독 많습니다.

이 결이 잘 풀리려면

당장의 성과보다 사람에 쓴 시간이 더 크게 돌아오는 결입니다. 모임을 먼저 주선하고 뜸했던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건네는 쪽에서 오래가는 관계가 만들어집니다. 챙겨 둔 사람이 훗날 제안과 소개로 돌아오는 태생입니다.

이 풀이는 전통 사주명리의 십간(十干) 성정론에 근거해, 같은 일간이라도 태어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담은 것입니다. 실제 사주는 여덟 글자 전체의 짜임(강약·용신·신살)까지 함께 봐야 온전합니다.

이 유형 풀이는 입구일 뿐입니다

일간과 계절은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의 이야기입니다. 앱에서는 연·월·일·시 전체를 세워 아래까지 풀어 드립니다.

사주 명식(만세력)강약과 용신타고난 별(신살)일하는 방식과 재물사람과 관계타고난 몸대운 10년 흐름올해와 이달의 운눈여겨볼 날
나는 어떤 결일까? 내 사주 보기

회원가입 없이 무료 · 생년월일만으로 바로 풀이

같은 일간, 다른 계절

봄에 태어난 병화표정 관리가 안 되는 사람입니다.여름에 태어난 병화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생각보다 크게 번지는 사람입니다.가을에 태어난 병화벌여 놓은 건 많은데 끝냈다고 말할 게 적은 사람입니다.
결 유형 40가지 모두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