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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태어난 을목(乙)
휘어도 꺾이지 않는 화초 수묵 일러스트

나의 타고난 결

휘어도 꺾이지 않는 화초

부탁은 다 받아 놓고 돌아서서 혼자 후회하는 사람입니다.

음목 陰木#공감#어울림

타고난 힘

  • 찾는 사람이 몰리는 매력
  • 휘어도 꺾이지 않는 힘

조심할 결

  • 거절을 못 해 남의 일이 어느새 내 일이 됨
  • 남의 일정 조율하다 제 밥때를 놓침

이런 사람입니다

부탁 카톡에 알겠다고 보내 놓고 밤에 이불 속에서 후회하는 사람입니다. 찾는 사람이 몰려 남의 일정 조율하다 제 밥때를 놓치고, 도와주던 일이 어느새 제 일이 되어 있습니다.

이 결이 잘 풀리려면

여름에 태어난 결이라 찾는 사람이 몰리는 만큼 휘어지는 힘도 함께 타고났습니다. 거절할 항목을 미리 두 개 정해 두는 쪽이 이 사람에게는 맞습니다. 주말 부탁과 무보수 부탁은 안 받는다는 식의 원칙이 있어야 그 자리에서 안 밀리고, 약속과 약속 사이에 혼자 쉬는 시간부터 넣어야 일정을 받아도 버팁니다.

이 풀이는 전통 사주명리의 십간(十干) 성정론에 근거해, 같은 일간이라도 태어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담은 것입니다. 실제 사주는 여덟 글자 전체의 짜임(강약·용신·신살)까지 함께 봐야 온전합니다.

이 유형 풀이는 입구일 뿐입니다

일간과 계절은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의 이야기입니다. 앱에서는 연·월·일·시 전체를 세워 아래까지 풀어 드립니다.

사주 명식(만세력)강약과 용신타고난 별(신살)일하는 방식과 재물사람과 관계타고난 몸대운 10년 흐름올해와 이달의 운눈여겨볼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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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일간, 다른 계절

봄에 태어난 을목싫은 소리 한 번 없이 결국 제 뜻대로 만들어 놓는 사람입니다.가을에 태어난 을목힘들다는 말을 제일 늦게 하는 사람입니다.겨울에 태어난 을목혼자일 때보다 곁에 울타리가 있을 때 훨씬 잘되는 사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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