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에 태어난 갑목(甲)
나의 타고난 결
곧게 자라는 큰 나무
지금 자리에 있으면서도 늘 다음 판을 그리는 사람입니다.
양목 陽木#큰그림#쌓는힘
이 카드를 보낸 분의 결
여덟 글자 전체를 본 개인 풀이의 한 조각입니다. 같은 유형이라도 사주마다 다르게 풀립니다.
타고난 힘
- 다음 판을 미리 그리는 눈
- 자리 지키며 쌓는 힘이 진짜 자산
조심할 결
- 계약 하나 믿고 사표부터 쓰고 싶어짐
- 옮겨서 벌인 일이 유난히 잔고를 빨리 깎음
이런 사람입니다
퇴근길에 이직 공고를 저장하고 새 사업 메모를 쌓는 사람입니다. 시작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고, 계약 하나 믿고 사표부터 쓰고 싶어지는 순간이 자주 옵니다. 그런데 그렇게 벌인 일은 유난히 잔고를 빨리 깎습니다.
이 결이 잘 풀리려면
겨울에 태어난 결이라 옮기고 싶은 마음보다 지키는 힘이 실제로는 더 큰 자산입니다. 직장, 사는 집, 주로 거래하는 사람은 그대로 두고 다음 벌일 일을 준비하는 쪽이 이 사람에게는 유리합니다. 자격 공부, 포트폴리오 정리, 목돈 모으기처럼 자리 안 옮기고 쌓는 일이 가장 남습니다.
이 풀이는 전통 사주명리의 십간(十干) 성정론에 근거해, 같은 일간이라도 태어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담은 것입니다. 실제 사주는 여덟 글자 전체의 짜임(강약·용신·신살)까지 함께 봐야 온전합니다.
이 유형 풀이는 입구일 뿐입니다
일간과 계절은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의 이야기입니다. 앱에서는 연·월·일·시 전체를 세워 아래까지 풀어 드립니다.
사주 명식(만세력)강약과 용신타고난 별(신살)일하는 방식과 재물사람과 관계타고난 몸대운 10년 흐름올해와 이달의 운눈여겨볼 날
나는 어떤 결일까? 내 사주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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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일간, 다른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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