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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태어난 정화(丁)
어둠을 밝히는 등잔불 수묵 일러스트

나의 타고난 결

어둠을 밝히는 등잔불

다들 들떠 있을 때 혼자 제 페이스를 지키는 사람입니다.

음화 陰火#지구력#제속도

타고난 힘

  • 몰려갈 때 따라가지 않는 제 속도
  • 폭발력 대신 끝까지 가는 지구력

조심할 결

  • 다들 들떠 있을 때 혼자 남는 부담
  • 판 키우자는 권유에 시달림

이런 사람입니다

다들 들떠 있는 회식 자리에서도 제 잔만 지키는 사람입니다. 주식이 오른다고 몰려갈 때 혼자 안 사고, 야근 경쟁이 붙어도 제 마감만 조용히 지키는 식입니다. 폭발력 대신 끝까지 가는 지구력이 무기입니다.

이 결이 잘 풀리려면

남들이 몸집 불릴 때 따라 늘리지 않는 게 이 결의 전략입니다. 대출 늘려 판을 키우자는 제안, 유행 따라 갈아타자는 권유에 잘 흔들리지 않는 편이라, 제 속도를 지킨 쪽이 정리의 순간에 앞서 있는 태생입니다.

이 풀이는 전통 사주명리의 십간(十干) 성정론에 근거해, 같은 일간이라도 태어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담은 것입니다. 실제 사주는 여덟 글자 전체의 짜임(강약·용신·신살)까지 함께 봐야 온전합니다.

이 유형 풀이는 입구일 뿐입니다

일간과 계절은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의 이야기입니다. 앱에서는 연·월·일·시 전체를 세워 아래까지 풀어 드립니다.

사주 명식(만세력)강약과 용신타고난 별(신살)일하는 방식과 재물사람과 관계타고난 몸대운 10년 흐름올해와 이달의 운눈여겨볼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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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일간, 다른 계절

봄에 태어난 정화조용히 듣고만 있다가 결국 처음 정한 대로 하는 사람입니다.가을에 태어난 정화판이 흔들릴 때 오히려 찾게 되는 사람입니다.겨울에 태어난 정화어려운 부탁일수록 이 사람 앞에 줄이 서는 사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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